21세기 클래식 역사상 철학과 작곡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엄대호 작곡가는 2025년 7월 한국예술종합학교 방문하여 신간 《영감주의: 피아노 협주곡 "Royal Wedding Song"에 구현된 철학》 을 연구와 학습의 목적으로 기증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을 방문하여 엄대호재단 이사장님과 추후 서울 발표회를 논의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서울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엄대호 작곡가의 전 작품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