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ODEN Movement 《리투든 운동》


RETODEN Movement 《리투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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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TODEN" era

리투든 (영어 Return to Eden)을 뜻합니다. 이 용어는 엄대호가 2021년 4월 13일 만든 용어입니다. 


 

세상은 마치 집단으로 아드레날린에 취한 1960년대 히피처럼 혹은 무리를 따라 절벽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레밍 무리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인간 중심의 세상은 고고한 가치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안심할 것 같은 넓은 길이었습니다. 함께 가는 동안 서로가 서로에게 중독됐고 무리를 이탈하면 못 견디며 불안에 했습니다. 그것은 야비한 것이 파놓은 오물의 구덩이였습니다. 위정자는 부추기고 대중매체는 선동하고 산업은 그 하수인이 되어 인류를 기만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코로나로 인하여 강제 멈춤이 시작되었고 인류는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는 필연적으로 인간 중심의 세상에서 전지전능한 창조주로 시선을 옮기게 했습니다. 나는 이 시기를 Return to Eden에덴으로 복귀 시대라고 부릅니다. 줄여서 리투든(RETODEN) 이라고 합니다.

 

 

 

인류에겐 먼저 주어진 모형(模型)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 속의 에덴의 동산입니다.

 (출처: 한국음악평론가협회 - 기고 내용 중)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the world like a hippie in the 1960s who were adrenalined in a group or from a group of lemmings falling from a cliff to the sea following a group?' Anthropocentrism seemed to be a lofty value. And it was a wide road that seemed safe. While going together, each other became addicted to each other, and if they left the group, they couldn't bear it and became anxious. It was a pit of filth dug out of filth. The politicians encouraged, the mass media agitated, and the industry became its subordinates, deceived humanity. Then, due to the corona, a forced stop began and humanity began to realize.

 covid-19 inevitably shifted the gaze from an anthropocentric world to an all-powerful creator. I call this period the “Return to Eden” era of the return to Eden. For short, it is called RETODEN.


 Humanity has a model given first. It is the Garden of Eden in the Bible. 

 -source: Korea Music Critics Association-Contributing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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