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CMSS Festival" [창악회 창립64주년 정기발표회] 음악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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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가 소개
장선일 (제45회 창악회 작곡 콩쿨 최우수상 수상)
작곡가 장선일은 계명대학교 음악공연 예술대학 작곡전공(김동준 사사) 4학년에 재학 중이며, 배음과 잔향을 통해 만들어지는 음악적 공간감과 시간의 흐름 속 섬세하게 변화하는 음질에 관심을 갖고 있다. 계명대학교 연구발표회 제65, 67, 69회에 참가하였으며 “Quiet Please! Tom and Jerry”, “반청반담(半晴半曇)”, “Misty” 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또한 2021년 동아시아국제현대음악제에서 “결” for Bb Clarinet Duet 의 작품을 입선하였으며 현재 현대음악단체 Course MORS 21의 멤버로 활동하며 현악기 표현의 가능성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김청은
작곡가 김청은은 이화여대 학사, 석사, 미국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석사, 뉴저지 주립대학교에서 작곡 박사학위를 받았다. ICMC, SICMF, NSEME, NYCEMF, NJDAC, Le Poisson Rouge, Weill Recital Hall과 Flux String Quartet, Freya String Quartet, Beo String Quartet, New Contemporary Performance Group, Englewinds, S.E.M. ensemble, 대구MBC교향악단 등의 연주단체와 한국여성작곡가회에서 곡이 연주되었다. ABLAZE Records사의 Electronic Masters Vol. 8 앨범과 피아니스트 Min Kwon의 독주앨범에 곡이 수록되어 발매되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목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이혜성
가천대학교에 재직 중인 이혜성은 ‘소리 건축가’를 추구하면서 자신의 견고한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11편의 [치유] 연작을 2015년에 끝내고 2016년에 시작된 [기도]와 [위로]연작을 통해 급변하는 현대의 테크놀로지 속에서 불안한 삶을 사는 우리를 위하여 “고통과 슬픔이 위로받는 평화로운 소리의 집”을 짓는 작업을 긴 호흡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진화
작곡가 최진화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와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미국 Peabody Consevatory에서 석사학위(M.M)와 박사학위(D.M.A)를 받았다. 유학기간동안 Michael Hersch, Dr. David Smooke, Dr. Susan Weiss에게 사사하였으며, 볼티모어 작곡가 포럼(Baltimore Composers Forum)의 회원으로서 2009년부터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현재 국민대학교, 창원대학교, 충남대학교에 출강중이며 소리목, 창악회의 음악단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귀숙
이귀숙은 미국 The Ohio State University 작곡박사학위 취득 후, 제8회 안익태작곡상 대상 및 제4회 한민족창작음악축전 대상수상, University of South Florida, California Polytechnic State University, The Ohio State University 등 다수의 초청작곡가를 역임하였고, 미국 Ravello Records 에서 “The Music of Lee Gui Sook” 음반이 발매되었다. 제32회 대한민국작곡상 한국음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적 얼이 담긴 전통음악어법의 틀은 보존하되 새로운 현시대적 사고를 접목한 이 시대의 한국창작곡 프로젝트에 심혈을 쏟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음악작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만방
“오늘의 한국 음악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끊임없이 제기하는 작곡가다.
말과 글과 음악은 필연적 연관을 가짐으로 사회 구성원의 사유가 무엇을 어떻게 사고하는가에 따라 그들의 정체성이 확립되며 어디로 어떻게 나아 갈 것인가가 결정됨으로 현재 사용되는 말과 글, 그리고 음악은 그 사회를 재는 측도라고 생각한다.
연세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을 졸업했고 ISCM과 ACL 및 국제 음악단체와 협회 그리고 국내외 여려 음악제와 연주단체 및 음악가들과 학자들에 의해 작품이 연주되며 연구되고 있다.


# 발표작품
장선일 ... “그렇게 흐른다” for Violin Solo (제45회 창악회 작곡콩쿨 최우수상작)
김청은 ... “Daybreak” for Violin and Piano
이혜성 ... <위로5> ‘그리움’
최진화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비대면 안생일파티”
이귀숙 ... 37관 생황과 타악 2인을 위한 “월하취생도(月下吹笙圖)”
이만방 ... 무반주 첼로 독주를 위한 “잊혀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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